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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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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와일드 번치
(The Wild Bunch)
감   독 : 샘 페킨파 / Sam Peckinpah
등   급 : 15세 이상
출   연 : 윌리엄 홀덴, 어네스트 보그나인, 로버트 라이언, 워렌 오츠
정   보 : 1969 | 142min | 미국 | 35mm | Color

1913년 미국 텍사스주에서 파이크 비숍(윌리엄 홀덴)이 이끄는 8명의 무법자 일당은 철도사무실을 습격하려다가 손튼(로버트 라이언)이 이끄는 현상금 사냥꾼들에게 포위당한다. 격렬한 총격전 끝에 살아 남은 5명은 자신들이 훔친 것이 은이 아니라 아무 가치 없는 쇳덩어리임을 알고 격분하지만 추격하는 손튼 일당 때문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몸을 피하기 위해 일행 중 멕시코인인 엔젤(제이미 산체스)의 안내에 따라 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들어간 비숍 일당은 반혁명군인 마파치 부대와 마주친다. 혁명과 민주주의 쟁취가 중요하지 않은 일당은 마파치의 편에 서서 무기 수송열차를 털기로 한다. 무기 탈취를 성공적으로 끝낸 비숍 일당은 보수로 엄청난 금화를 얻지만, 마파치의 폭력에 가족을 희생당한 엔젤이 무기 중 일부를 빼돌리다 잡혀 마파치 일당에 가혹한 고문를 당한다. 동료의 고초에 자극받은 잔당 4명은 마지막 자존심을 걸고 마파치 일당 200여 명을 상대로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선택한다.

영화 속에 표현된 폭력의 묘사는 현실에서 자행되고 있는 전쟁과 폭력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반증하며, '수정주의'라 불리는 새로운 서부극의 전화를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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