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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작은 오빠
(にあんちゃん)
감   독 : 이마무라 쇼헤이 / 今村昌平
등   급 : 전체 관람가
출   연 : 나가토 히로유키 長門裕之
정   보 : 1959 | 101min | 일본 | 16mm | B&W

석탄산업이 불황기로 접어든 1954년 봄. 사가현의 즈루노하나 탄광에서는 감원에 반대하는 파업이 한창이다. 그 와중에 광부이면서 야스모토 일가의 기둥이었던 기이치, 요시코, 다카이치(작은 오빠), 스에코의 아버지가 죽는다. 남겨진 4형제를 돕기 위해 이웃집 헨미 씨는 장남인 기이치를 임시직에서 정식 직원으로 채용해 줄 것을 탄광회사 간부에게 부탁해보지만 조센징은 감원대상 1호라는 말만 듣게 된다. 결국 기이치는 임시직마저 잃게 되어 지금까지 살아온 사택에서도 쫓겨나게 되었다. 헨미 씨의 도움으로 잠시 그의 집에 의탁해 보지만 곧 헨미 씨마저 사고로 부상을 입고 사직하게 되자 장남인 기이치는 나가사키로, 요시코는 어느 정육점으로 각각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다카이치와 스에코만 남겨진다.
이 작품은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4번째 작품으로 이 작품을 통하여 본격적인 대형 작품을 제작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희극적인 범주에서 벗어나 문부성 추천작으로 선정될 정도로 진지하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그러나 하층민들의 질박한 언동과 삶의 양식이 풍부한 생명력과 강렬한 터치로 그러진 부분에서는 그의 중희극적이라는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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