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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서울시네마테크
제목 : 서울 시네마테크 상영회 - 막스 오퓔스 회고전
일시 : 2006.02.18.Sat - 02.26.Sun
주최 : 서울시네마테크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티켓 : 1회 6,000원
문의 : 서울시네마테크 02) 3272 8707
웹    : www.cinemathequeseoul.org

“오퓔스의 영화에는 스타일이 있다. 숙련된 장식가들은 의미의 부재를 은폐하기 위한 예쁘장한 터치들을 “스타일”이라고 말하지만 오퓔스의 스타일은 오히려 의미를 생산한다...“ - 영화평론가 크리스 후지와라

서울시네마테크는 독일 태생의 시네아스트 막스 오퓔스 회고전을 개최한다. 막스 오퓔스(본명 막스 오펜하이머, 1902-1957)는 20대의 대부분을 연극연출가로 일하면서 200여 편의 연극을 연출한 후, 우파UFA 소속이던 아나톨 리트박Anatole Litvak의 조감독으로 1929년 영화계에 입문, 1931년 첫 장편 <사랑에 빠진 회사 Die Verliebte Firma>를 완성한다. 나치의 발호를 예견한 그는 1932년 독일을 떠나 1940년까지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러시아를 돌아다니며 영화를 만들었다. 1938년에는 프랑스 시민이 되지만 나치의 점령으로 추방돼 미국으로 건너간다. 그곳에서 프레스턴 스터지스Preston Sturges의 소개로 <복수 Vendetta>(1946)을 연출하고 이어 <추방 The Exile>(1947), <미지의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 Letter From an Unknown Woman>(1948), <포획 Caught>(1949),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1949) 등의 대표작들을 만들게 된다. 1945년에는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윤무 La Ronde>(1950), <쾌락 Le Plaisir>(1951), <마담 드 Madame De...>(1953) 그리고 <롤라 몽테스 Lola Montes>(1955) 등의 후기 걸작들을 완성한다.
1954년 카이에 뒤 시네마에 기고하여 작가주의 이론 auteur theory을 촉발시켰던 “프랑스 영화의 어떤 경향”에서 프랑소와 트뤼포는 막스 오퓔스를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닌 위대한 감독으로 칭송하였고, 고다르 등 초기 작가주의 감독들로부터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미국에서는 앤드류 새리스에 의해 영화사상 가장 높은 예술의 경지에 도달했던 영화작가로 추앙되었다. 막스 오퓔스 감독은 풍부한 세트구성, 페미니스트적인 시각, 그리고 무엇보다 유려한 이동 카메라를 통한 스펙터클을 창조한 것으로 유명하다. 혹자는 막스 오퓔스야말로 미조구치 겐지와 더불어 카메라 이동의 미학을 완성한 시네아스트이며 시네마스코프의 가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었던 감독으로 평가한다. 7편의 대표작을 상영하는 이번 ‘막스 오퓔스 회고전’은 그간 진면목을 접할 기회가 없었던 오퓔스의 작품세계를 조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1. 만인의 여인 막스 오퓔스 1934 | 이탈리아 | 97min | B&W
2.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막스 오퓔스 1948 | 미국 | 86min | B&W
3. 포획 막스 오퓔스 1949 | 미국 | 88min | B&W
4. 무모한 순간 막스 오퓔스 1949 | 미국 | 82min | B&W
5. 윤무 막스 오퓔스 1950 | 프랑스 | 95min | B&W
6. 쾌락 막스 오퓔스 1952 | 프랑스 | 93min | B&W
7. 마담 드... 막스 오퓔스 1953 | 프랑스 | 105min | B&W

S1 / 14:00 S2 / 16:10 S3 / 18:10 S4 /20:20
02.18.sat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unknown woman
86min
윤무
La Ronde
95min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
82min
마담 드..
Madame de...
105min
02.19.sun 포획
Caught
88min
만인의 여인
La Signora di tutti /
Everybody's Woman
97min
윤무
La Ronde
95min
쾌락
Le Plaisir
93min
02.20.mon closed for today
02.21.tue
-
쾌락
Le Plaisir
93min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unknown woman
86min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
82min
02.22.wed
-
포획
Caught
88min
마담 드..
Madame de...
105min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unknown woman
86min
02.23.thu
-
윤무
La Ronde
95min
만인의 여인
La Signora di tutti /
Everybody's Woman
97min
마담 드..
Madame de...
105min
02.24.fri
-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
82min
포획
Caught
88min
만인의 여인
La Signora di tutti /
Everybody's Woman
97min
02.25.sat 쾌락
Le Plaisir
93min
무모한 순간
The Reckless moment
82min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unknown woman
86min
포획
Caught
88min
02.26.sun 만인의 여인
La Signora di tutti /
Everybody's Woman
97min
마담 드..
Madame de...
105min
쾌락
Le Plaisir
93min
윤무
La Ronde
95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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