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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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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독립영화
제목 : 금요단편극장 - 인디스토리 쇼케이스
일시 : 2006.11.03.Fri / 20:30
주최 : 인디스토리,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5,000원 / 서울아트시네마 정회원 3,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국내배급팀 722 6051
웹    : blog.naver.com/ilove_shorts


11월 3일 상영회: 두 여자 이야기, 그녀들이 궁금하다


[금요단편극장 - 인디스토리 쇼케이스]는 영화제가 아니면 만나보기 힘들었던 국내 독립단편영화들을 일반 관객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인디스토리와 서울아트시네마가 함께 기획한 금요일 밤의 문화 행사이다. 이 행사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11월에는 3일과 24일 두 차례의 상영회가 예정돼 있다.


11월 3일 금요일 상영작 <난년이>, <붉은 나비>, <우리. 여행자들>

전선영 감독의 <난년이>는 남녀의 사랑 후에 찾아오는 이별, 그 힘겨운 시간을 남자가 아닌 여자(혹은 동지, 우정)을 통해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유쾌한 이야기이다. 시종일관 재치 넘치는 대사와 통쾌한 결말이 기분 좋은 여운과 교훈을 남겨줄 것이다.

김태희 감독의 <붉은 나비>는 사랑에 실패한 보살과 사랑을 시작한 비구니의 여정을 그린 영화이다. 남녀간의 관계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녀들만의 관계를 절제된 화면과 대사로 전달하고 있다.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되어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한 남자가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된다. 사고로 남편을 잃은 아내와 애인을 잃은 여인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도윤 감독의 <우리. 여행자들>이다. 지극히 영화적인 상황과 그 상황 안에 놓여있는 두 여인의 심리를 섬세하게 연출한 작품으로 슬픔에 대한 자격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올해 초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르노삼성상을 받은 화제작이다.

갑작스런 연인의 이별 통보에 값없는 눈물을 흘리고 있는 여성들과, 그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여 힘없이 고개만 떨구고 있는 남성들에게 권하고 싶은 11월의 금요단편극장 “두 여자 이야기”. 쓸쓸한 가을 밤, 그녀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서울아트시네마로 지금 달려가보자.


1. 난년이 전선영 2006 | 한국 | 32min | Color
2. 우리, 여행자들 이도윤 2006 | 한국 | 26min | Color
3. 붉은 나비 김태희 2006 | 한국 | 22min 30sec |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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