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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독립영화
제목 : 작가를 만나다 - 정병길 < 우린 액션배우다 >
일시 : 2008.12.13.Sat / 19:30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1회 일반 5,000원
문의 : 02 741 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미래의 작가로 발돋움하고 있거나, 꾸준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감독을 선정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자리를 매달 마련합니다.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영화는 2008년, 정동진독립영화제를 필두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이르기까지 관객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은 정병길 감독의 <우린 액션배우다>입니다.

액션연기의 꿈을 꾸는 한 감독이 영화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의 전작 <칼날 위에 서다>는 철거촌에 사는 청년의 삶을 그려내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일본 록밴드 기타 울프에 관한 다큐멘터리 <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를 통해 감독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영화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에 상영될 그의 장편 데뷔작 <우린 액션배우다>는 서울 액션스쿨 8기 수료생들의 액션배우의 꿈을 그린 다큐멘터리입니다. 혹독한 훈련을 겪으며 살아남은 스턴트맨의 일상과 영화제작현장을 따라가면서 위험천만하고 고단한 그들의 삶을 위트 있는 내레이션과 화려한 액션으로 보여줍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의 길 위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꿈을 이야기하는 정병길 감독의 작품은 그의 삶과 꼭 닮아 있습니다. 정병길 감독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며 12월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정병길
2004 서울액션스쿨 8기 수료작 <칼날 위에 서다> 연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판타스틱걸작선’ 상영(2005)/ 거리미술전 특별 초청상영(2005)/ 영화진흥공화국 특별 상영(2005)
●2006 <가난해서 죄송합니다> 연출
tbs 영상공모전 최우수상 수상(2006)/ CJ 영페스티벌 상영(2006)
●2006<락큰롤에 있어 중요한 것 세가지> 연출
서울독립영화제 2006 관객상 수상(2006)/ Independent Korean Movie Festival (Ithaca College, N.Y) 상영/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의 선택, 비평가주간’ 상영(2007)/ 인디포럼 2007 상영(2007)/ 2007 부산 아시아 단편영화제 후지필름상 수상(2007)/ 2007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2007)
●2007 <우린액션배우다> 연출


1. 우린 액션배우다 정병길 2008 | 한국 | 110min | Color

2008.12.13.Sat.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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