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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미분류
제목 : 3월 금요단편극장 - 숏!숏!숏! 2009, 참여감독 특별전 1
일시 : 2009.3.13. Fri. 20:00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5,000원(서울아트시네마 관객회원 및 미디액트 정회원 3,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722-6052
웹    : www.indiestory.com

금요일 밤의 짜릿한 열기, 인디스토리 쇼케이스 금요단편극장이 2009년 두 번째 금요단편극장의 문을 연다. 국내 최대 독립영화 배급사로 재기 넘치는 신작 단편영화를 발굴하고 소개해 온 인디스토리가 이달 3월은 ‘숏!숏!숏! 2009, 참여감독 특별전 1’ 이라는 주제로 상영될 예정이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1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되는 ‘숏!숏!숏! 2009 : 돈 Money(가제)’ 의 올해 참여감독 10명 중 8명의 감독의 이전 작품을 3월, 4월 금요단편극장에서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인 3월에 상영될 작품은 (감독 최익환), <해피 버스데이>(감독 김성호), <빛속의 휴식>(감독 채기), <친애하는 로제타>(감독 양해훈) 이다.

<여고괴담 4-목소리>에 이어 최근 <그녀는 예뻤다>의 최익환 감독의
는 기억에 관한 실험영화이다. <거울속으로>의 김성호 감독의 <해피 버스데이>는 옴니버스 장편영화 <판타스틱 자살소동>에 포함되었던 작품으로 게이노인이 어려움에 빠진 소년을 구하려다 자신의 생일에 자살하게 되는 소동을 그린 작품이다. 장편영화 <빛나는 거짓>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선보였던 채기 감독의 <빛속의 휴식>은 두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가 나오는 기묘한 단편영화이다. 장편데뷔작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를 통해 많은 가능성을 보여준 양해훈 감독의 <친애하는 로제타>는 깐느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수작이다.



◎ 상영작소개

A True Memory
Dir. 최익환, 2002, 16mm, b/w, 6min 30sec

작품을 Reality와 Fiction의 경계선상에 머물게 하여 그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유도한다.
'기억'이라는 그 대표적인 공간을 사운드와 그에 대립 또는 화합하는 이미지를 통해 탐구한다.


해피 버스데이
Dir. 김성호, 2007, HD, color, 30min.

혼자 사는 70세 남자 노인은 문득 오늘이 자기 생일임을 깨닫고 노인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로 나와서 다른 사람들이 생일을 알아주길 은근히 기대하지만, 아무도 그를 반기지 않는다.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기차에 몸을 던지려다가 남자를 발견하고 말리려다가 그 애가 가진 돈가방을 보게 된다. 장의사 집에서 영구차 운전을 하던 그는 시체 거래에 쓰이던 돈 가방을 들고튀었지만, 도망갈 곳이 없는 것을 깨닫고 죽고자 했던 것이다.
인천 컨테이너 선착장. 깡패들을 유인한 두 사람은 옷을 갈아입고 남자아이는 영구차 안의 관 속으로 들어가고 노인은 관의 자물쇠를 채운다. 노인을 소년인줄 착각하고 쫓는 두 악당. 타워 위로 올라오는 두 악당을 보던 노인은 인천 앞바다에 멋지게 다이빙을 한다. 물속으로 사라지는 노인.


빛속의 휴식
Dir. 채기, 2002, 16mm, color, 30min.

두 명의 여자와 두 명의 남자가 어딘가에서 움직인다.
장면과 장면사이에 놓여 있는 간격과, 장면이 지속하고 있는 지연을 통해 느긋함 속에서 그곳에서 만약 향기가 난다면 어떤 냄새라도 맡을 수 있기를...


친애하는 로제타
Dir. 양해훈, 2007, 35mm, color, 10min.

남자가 소녀를 뒤쫓는다.
이것은 명백한 패러디.



3월 13일 금요일 저녁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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