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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독립영화
제목 : 인디포럼2011
일시 : 2011.07.06.Wed - 07.12.Tue
주최 : (사)인디포럼 작가회의
후원 : 시네마달, 씨너수 이수,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티켓 : 5,000원
문의 : 02-720-6056
웹    : www.indieforum.co.kr

인디포럼2011
Independent Film & Video Makers' Forum2011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인디포럼은 ‘인디포럼 작가회의’가 주최하는 독립영화제입니다. 매년 한 해 동안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인디포럼 영화제는 비경쟁 독립영화제로 독립영화와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과 작가들의 축제의 장입니다.

올해는 6월 28일 초청전.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신작전으로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립니다.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작품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744편 중 엄선된 총 37편의 신작전 상영작과 함께 올 한 해 독립영화계에서 주목하는 영화 7편을 초청작으로 선정, 총 44편의 작품이 관객에게 선보입니다.

개막작에는 독립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세 편의 단편, 김준우 감독의 <만들고 싶다>, 김용삼 감독의 <가족 오락관>, 이지상 감독의 <돈 좀 더 줘>가 상영됩니다. 이 세 편의 작품들은 연출 및 각본, 제작, 음향은 물론 미술에 CG, 그리고 주연까지 감독이 맡으며 독립영화를 만들고 싶어하는 감독의 의지를 역력히 보여주는 작품들입니다. 폐막작으로는 김수정 감독의 <이매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첫 공개되는 작품으로 성매매가 기업화 된 곳에서 성매매를 직업으로 살아가는 남녀의 일상을 다룬 작품입니다. 이외에 7편의 초청작에는 박찬경 감독의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등을 상영합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장편경쟁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 는 올해 베를린 영화제 단편 부문에서 <파란만장> 으로 황금곰상을 수상한 박찬경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결합, 안양의 현재와 과거를 서술합니다. 또한 전작 <고양이가 있었다> 를 통해 가족의 모습과 사회의 다양한 풍경을 담은 안건형 감독의 신작 <동굴 밖으로> 도 상영합니다. 이 작품은 고양이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새로운 창작 활동과 자유로운 상상력, 그리고 실험정신으로 똘똘 뭉친 작가들과의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인디포럼2011'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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