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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작가를 만나다 Cineastes
일시 : 2011.08.13.Sat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5,000원, 청소년/단체/노인 4,000원, 관객회원 3,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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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작가를 만나다 _ 허진호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

‘작가를 만나다’는 흥행과 규모의 영화 만들기가 대세가 된 지금 주류 논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독을 선정, 영화를 함께 보고 농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입니다. ‘2011 시네바캉스 서울’ 시즌을 맞아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블록버스터 ‘작가를 만나다’ 두 번째 편! 7월 김성수 감독의 <무사>에 이어 8월에는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의 허진호 감독을 초청해 그의 영화 작업에 대해 알아봅니다.
허진호 감독은 과장되지 않은 일상의 멜로를 담백하게 그려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데뷔작 <8월의 크리스마스>는 시한부 인생을 사는 30대 중반 사진사의 일상과 사랑을 다룹니다. 신파조 멜로와는 차원이 다른 담담한 필치의 연출로 극찬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장편 <봄날은 간다>는 순수한 사랑을 믿는 연하의 남자와 현재의 사랑에 충실한 연상 여자의 사랑을 그립니다. 이뤄지지 못하는 사랑을 그리지만 따뜻한 시선으로 주인공을 바라보는 감독의 연출은 허진호 감독이 추구하는 영화세계를 어렵지 않게 짐작케 합니다.
8월의 작가를 만나다는 앞서 설명한 허진호 감독의 대표작 두 편을 연달아 상영합니다. 그리고 <8월의 크리스마스>에 이은 <봄날은 간다> 의 상영 이후 허진호 감독과 주연배우인 유지태 씨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합니다.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2011 시네바캉스 서울’을 맞이해 특별히 준비한 8월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대행사: 시네토크+
일시: 2011년 8월 13일 (토) 18시 <봄날은 간다> 상영 후
진행: 허남웅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래머
참석: 허진호(영화감독), 유지태(배우)

감독| 허진호

연세대 철학과 졸업 후, 한국 영화 아카데미 9기로 입학하여 졸업 작품 <고철을 위하여>(1993)를 연출했다. 이후 박광수 감독의 <그섬에 가고 싶다>(1993)에서 연출부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4)에서 시나리오로 참여한 후 <8월의 크리스마스>(1998)로 연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 <봄날은 간다>(2001) <외출>(2005) <행복>(2007) <호우시절>(2009) 등이 있으며 현재 중국과 함께 하는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Filmography
<호우시절> (2009)
<행복> (2007)
<외출> (2005)
<봄날은 간다> (2001)
<8월의 크리스마스>(1998)


1. 8월의 크리스마스 허진호 1998 | 한국 | 97min | Color
2. 봄날은 간다 허진호 2001 | 한국 | 113min | Color

2011년 8월 13일 (토) 15시 30분, 18시 연속상영 (<봄날은 간다> 상영 후 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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