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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영화·희망·나눔 영화인 캠페인
일시 : 2011.12.26.Mon 19:30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씨네21, 아름다운재단, 여성영화인모임,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기부입장 (공지게시판 참조 이메일로 신청접수)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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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영화·희망·나눔 영화인 캠페인+
소준문의 퀴어영화 <REC><올드 랭 사인> 연속 상영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아름다운재단, 여성영화인모임,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한국독립영화협회는 지난 2007년 4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영화·희망·나눔 영화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영화인 캠페인'에서는 매달 한 번 상영회를 열어 사회, 문화 소외계층과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으며, 영화인과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매달 아름다운재단에 소정의 기부금을 납부하여 영화인 캠페인 기금을 조성, '청소년들의 자발적 문화 활동'을 증진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인들의 관람 신청 이전에 아름다운재단의 '문화나눔'과 연계하여 소년, 소녀 가장, 사회복지시설, 공부방 이용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대하고 있으며,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도 좌석을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상영회인 12월 '영화인 캠페인'에서는 지난달 말 개봉하여 평단과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뜨거운 애정을 받아 현재도 절찬 상영중인 소준문 감독의 첫 장편 영화 <REC>(2011)와 그의 단편 <올드랭 사인>(2007)을 함께 상영합니다.

<후회하지 않아>를 잇는 새로운 경향의 퀴어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REC>는 한정된 시간과 장소 속에서 서로 다음 마음을 품으며 사랑을 나누는 두 주인공의 관계에 집중하며 이들의 대사, 상황과 심리묘사에 공을 들여 퀴어 영화 관객층 이외에 멜로 드라마를 즐기는 관객들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서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특히 셀프카메라라는 독특한 형식적 구성으로 저예산 독립 디지털 영화의 한계를 커버한 <REC>의 독창적인 화법과 소준문 감독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연출, 자연스러운 배우들의 연기가 결합되어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올드랭 사인>은 젊은 시절, 동성 커플이었던 두 사람이 우연히 노인이 되어 종묘공원에서 마주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다룬 영화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게 된 작품입니다.

영화 상영 후에는 12월 상영작 2편을 연출한 소준문 감독과 그의 첫 장편 <REC>의 두 주연배우인 송삼동, 조혜훈 배우가 참석하여 퀴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매번 GV현장에서 새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 <REC>의 주역들이 다시 한번 한 자리에 모이는 12월 '영화인 캠페인' 상영회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감독│소준문
이송희일 감독의 연출부로 일하며 감독의 꿈을 키운 소준문은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떠다니는 섬>(2004)과 단편 <올드 랭 사인>(2007)을 연출했다. <올드 랭 사인>으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감독으로서의 재능을 인정받고 첫 장편영화 <REC>를 완성한 뒤 현재 <로드 투 이태원>의 후반작업을 준비 중이다.


1. 올드 랭 사인 소준문 2007 | 한국 | 26min | color
2. 알이씨 소준문 2011 | 한국 | 65min | color

2011년 12월 26일(월) 저녁 7시 30분 (상영 후 GV _ 소준문 감독, 송삼동, 조혜훈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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