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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독립영화
제목 : 금요단편극장 인디스토리 쇼케이스
일시 : 2012.03.23.Fri
주최 : 인디스토리,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5,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3,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Untitled Document 유대얼 감독전 - 음악을 부르는 '그'의 영화들

올 해 첫 번째로 맞는 금요단편극장은 새봄의 기운과 함께 시작됩니다. 3월 금요단편극장에서는 음악을 중심에 둔 단편영화를 연이어 발표한 유대얼 감독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군악대의 에피소드를 담은 2010년작 <더 브라스 퀸텟>은 미장센단편영화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상을 휩쓴 이후로도 국내외 영화제들에게 두루 초청되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실제 군악대 출신인 감독이 이끄는 배우들의 멋진 협연이 감동적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후 2011년 연이어 발표한 <Duo>와 <Edude, Solo> 역시 음악을 공통의 주제로 삼아 연출된 작품으로, <Duo>는 서울기독교영화제, 제천국제영화제 등에서, <Etude Solo>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습니다. 유대얼 감독이 각 작품마다 놓치지 않고 들려주는 음악들은 마치 마법처럼 삶의 무게를 덜어줄 것만 같습니다. 금요단편극장을 통해 음악을 부르는 ‘그’의 영화들을 만나보세요. 오는 3월 23일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됩니다.

◎ 상영작소개

The Brass Quintet 
2010 | HD | color | 30'55" | 감독: 유대얼 | 출연: 신승현, 박변계, 권용민
 
제9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관객상 (2010)
제12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2010)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0)
제11회 대구단편영화제 (2010)
제8회 서울기독교영화제 경쟁부문 (2010)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관객상 (2010)
제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맥스무비상 (2010)

전역을 앞둔 신병장, 군악대에서의 추억을 앨범으로 남기기 위해 후임병들과 금관5중주를 편성해 일과 후 군악대 연습실에서 자신들의 연주를 녹음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지도 않은 달콤한 외출을 얻게 되는데...

 
"음악은 감정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된 예술이면서 전적으로 추상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음악에는 거의 수학에 가까운 완벽한 형식미가 있으며, 가슴을 저미는 부드러움과 통렬함,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음악을 회상하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그것으로 음악의 이유는 충분하다.
또는 이유가 전혀 없어도 상관없다." - 올리버 색스

Duo 
2011 | HD | color | 31'55" | 감독: 유대얼 | 출연: 허 민, 지우, 최우혁

제12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일반부 장려상 (2011)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11)
제5회 대단한단편영화제 (2011)
제9회 서울기독교영화제 (2011)

학교에서 음악발표회가 있던 날 색소폰으로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던 온유에게 연주 도중 바지가 찢어지는 사고가 발생한다. 온유는 같은 반 친구 지원을 의심하고 복수를 다짐하는데 온유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음악이 줄 수 있는 것들.

Etude, Solo
2011 | HD | color | 18'47" | 감독: 유대얼 | 출연: 황경민, 서지승, 최우식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개막작 (2011)

피아노 조율사인 경민은 갑자기 아이들의 연주회가 열리는 야외음악회장으로 출장 조율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피아노 선생님을 하고 있는 자신의 첫사랑을 만난다.

음악이 당신의 기억을 깨우는 그 순간.  


3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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