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20 폴란드 영화제 Polish Film Festival
2020 포르투갈 영화제 - 주목해야 할 여성 감독들
2020 스페인영화제 Spanish Film Festival
<내언니전지현과 나>, <에듀케이션> 특별 상영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일시 : 2012.04.14.Sat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참가비 1,000원 (교육자료 제공, 청소년/교사 사전 신청 가능)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Untitled Document

서울아트시네마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 '영화관 속 작은 학교'
고레에다 히로카즈 <걸어도 걸어도>

서울아트시네마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인 ‘영화관 속 작은 학교’의 2012년 4월 프로그램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여섯 번째 장편이자 오즈 야스지로 감독에 대한 애정과 존경이 담긴 영화인 <걸어도 걸어도>입니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모른다>(2002)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연출자이기 이전에 영화를 사랑하는 시네필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작인 <하나>(2006)에서도 사무라이 시대극에 대한 재해석을 시도한 적이 있는 그는 <걸어도 걸어도>를 통해 현대 일본의 가족의 풍경을 그리면서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 속 풍경을 재해석합니다. 상처를 간직한 한 가족에 대한 세밀한 스케치인 동시에 일본 사회에 대한 근심을 담아낸 <걸어도 걸어도>의 상영 후에는 <옥희의 영화>, <하하하>(홍상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민규동) 등의 영화에서 촬영을 맡은 박홍열 감독이 강사로 나서 ‘촬영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단순한 촬영 기법이 아닌 촬영이 영화와 어떻게 유기적으로 관계 맺는지에 대해 즐겁고도 깊은 얘기를 나눌 4월의 ‘영화관 속 작은 학교’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상영 후 강연 ++
박홍열 촬영감독에게 듣는 '촬영의 즐거움'

<걸어도 걸어도>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것 중 하나는 촬영입니다. 평소에도 오즈 야스지로 감독에 대한 존경을 숨기지 않았던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이번 영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실내가족극’이라 부를 수 있는 오즈의 장르에 도전합니다. 영화의 주 무대는 일본의 시골 마을에 자리한 전통 가옥이며, 카메라는 여지없이 인물들과 함께 다다미 위에 올라섭니다. 여기에 고레에다 히로카즈와 데뷔작부터 함께 작업해온 촬영 감독 야마자키 유타카는 오즈의 영화와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 자신만의 호흡을 불어넣습니다. 4월의 영화관 속 작은 학교에서는 <걸어도 걸어도>를 텍스트 삼아 단순히 이야기의 전달도구가 아닌 고유한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촬영의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특별히 홍상수 감독, 민규동 감독등과 작업을 한 박홍열 촬영감독이 강사로 참여하여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1. 걸어도 걸어도 고레에다 히로카즈 2008 | 일본 | 115min | Color

2012년 4월 14일(토) 13시 (상영 후 강연_박홍열 촬영감독 (<하하하><옥희의 영화> 등 촬영))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