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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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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작가를 만나다 Cineastes
일시 : 2013.09.28.Sat
주최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노인/장애인/관객회원/미디액트 정회원 5,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작가를 만나다’는 한 달에 한 번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혀 나가는 국내 작가의 작품을 선정해 상영하고 관객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정기상영 프로그램입니다.

<다섯은 너무 많아>(안슬기, 2005), <은하해방전선>(윤성호, 2007)등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유형근’이 ‘감독 최시형’으로서 처음 선보이는 영화 <경복>은 청춘의 단면을 독특한 질감으로 포착합니다. 수능을 친 후 막연히 독립을 결심한 <경복>의 주인공들은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습니다. 시시한 농담을 하고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며 기타를 치는 이들의 일상은 그리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포커스도 맞지 않는 흑백의 화면과 흘러간 팝송, 그리고 지금은 사라진 라디오 방송등을 통해 멜랑콜리한 무드를 불어넣습니다. 이때 청춘의 모습은 희망도 비관도 아닌, 단지 어떤 유예의 시간으로 그려집니다. 감독은 자신의 이십대를 돌아보며 그린 이 영화에서 과연 무엇을 추억하고 있는 걸까요. 최시형 감독의 주목할만한 데뷔작 <경복>과 함께 어느 순간 불쑥 눈물을 흘리고마는 청춘의 초상을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1. 경복 최시형 2012 | 한국 | 69min | B&W+Color

2013년 9월 28일(토) 18시 30분 (영화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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