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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탄생 120주년 존 포드 회고전 Searching for John Ford
일시 : 2014.9.14 Sun - 10.5 Sun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관객회원/노인/장애인 5,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탄생 120주년 존 포드 회고전 Searching for John Ford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오는 9월 14일(일)부터 10월 5일(일)까지 ‘감독들의 감독’ 존 포드의 영화 16편을 상영하는 “탄생 120주년 존 포드 회고전”을 준비했습니다. 영화의전당 함께 하는 이번 회고전을 통해 존 포드의 서부극은 물론, 무성영화 시절의 작품과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통해 우리가 잘 몰랐던 존 포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편의 영화가 얼마나 단단하게 하나의 세계를 창조해내는지 “존 포드 회고전”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성영화 시기부터 영화를 만든 존 포드 감독은 60년 동안 150여 편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스스로 “나는 서부극을 만드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기도 했던 존 포드는 특히 서부극 장르에서 빛을 발했는데, 스튜디오를 벗어나 모뉴먼트 밸리의 광활한 지평선을 담아내며 서부극을 하나의 신화이자 공동체에 대한 알레고리로 자리잡게 한 것은 존 포드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회고전은 만날 기회가 비교적 적었던 <순례여행>, <도망자>, <태양은 밝게 빛난다>와 같이 서부극이 아닌 영화를 통해 존 포드의 연출적 특징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자신이 정한 원칙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이 공동체의 질서에 정면으로 질문을 던지는 순간은 감동과 함께 묵직한 주제를 전달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클로즈업과 롱숏의 절제된 사용은 그의 영화에 일관된 미학적 형식을 부여합니다.

이번 “탄생 120주년 존 포드 회고전”은 존 포드에 관한 통념을 넘어서 그의 다양한 작가적 면모를 새롭게 발견하고 논의하는 기회입니다. 특별히 존 포드 영화의 권위 있는 연구자인 영화평론가 태그 갤러거가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허문영 평론가 역시 시네토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존 포드의 팬은 물론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관객들을 기쁜 마음으로 “탄생 120주년 존 포드 회고전”에 초대합니다.

▣ 감독 소개 - 존 포드 John Ford (1894 - 1973)

아일랜드 출신의 가정에서 태어난 존 피니 John M. Feeney 는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던 중 감독이자 배우인 형을 따라 할리우드로 갔다. 연출부로 경력을 시작한 그는 잭 포드 Jack Ford란 이름으로 단편 <토네이도 The Tornado>(1917)를 만들며 연출 데뷔를 했고, 1923년에는 <카메오 커비 Cameo Kirby>와 함께 ‘존 포드’란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1966년에 발표한 <일곱 여인들 7 Women>까지 다양한 장르의 150여 편의 영화를 만들었으며, 1973년에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존 포드 사후에 그의 마지막 작품인 다큐멘터리 <체스티 : 전설에 바치는 헌정 Chesty : A Tribute to a Legend>(1970)이 공개됐다.

존 포드는 동시대 및 후배 감독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특히 오손 웰즈는 좋아하는 감독을 묻는 질문에 “존 포드, 존 포드, 그리고 존 포드”라고 답했으며, 잉마르 베리만은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존 포드를 꼽기도 했다. 그 외에도 구로사와 아키라, 장 뤽 고다르, 나아가 마틴 스콜세지, 스티븐 스필버그, 페드로 코스타 등이 그에게 존경의 뜻을 표했으며 지금까지도 그의 작품에 대한 재조명과 뜨거운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다.

▣ 특별행사

1. 영화평론가 태그 갤러거 강의
일시│9월 14일 14:00 <역마차> 상영 후
* 태그 갤러거 Tag Gallagher : 『John Ford : The Man and His Films』 등을 집필한 영화평론가.

2. 영화평론가 허문영 강의
일시│9월 21일 18:30 <태양은 밝게 빛난다> 상영 후

▣ 비평좌담 : 필립 가렐의 <질투>

일시│9월 21일(일) 15:00
진행│이용철, 유운성 영화평론가, 김성욱 프로그램디렉터

▣ 포럼 - 베트남 파병 50주년 <탈영과 ‘국경’을 둘러싼 역사의 현현>

<감각의 제국>의 감독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오시마 나기사(大島渚) 감독은 일본제국주의에 대한 강한 비판의식의 소유자였으며 특히 60년대 후반에는 한국과 관련된 여러 편의 영화를 제작했다. 재일조선인 청년 이진우가 강간치사 사건의 범인으로 사형을 당한 ‘고마쓰가와(小松川) 사건’을 소재로 사형제의 문제와 한일 간의 역사의 문제를 동시에 다룬 <교사형>이 그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같은 1968년에 제작된 것이 이번에 상영하는 <돌아온 술주정뱅이>이다. 일본으로 밀항한 한국인 탈영병을 소재로 ‘일본인/한국인’이라는 경계선의 문제를 드러내는 이 영화를 함께 보고 실제 한국인 탈영병에 관한 이야기 등을 나눔으로써 베트남전이라는 역사적 경험에 접근하는 우리의 상상력을 키워본다.

- 주최: 역사문제연구소,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전쟁 없는 세상
- 일시: 2014년 9월 20일 14시~18시
- 장소: 서울아트시네마
- 내용:

1부ㅣ영화무료상영 (14:00 - 15:30)
오시마 나기사 <돌아온 술주정뱅이歸ってきたヨッパライ>(1968)

2부ㅣ좌담 (15: 30 - 18:00)
발언: 권혁태(성공회대), 이영재(영화평론가)
사회: 후지이 다케시(역사문제연구소)

1. 철마 존 포드 1924 | 미국 | 109min | B&W
2. 네 아들 존 포드 1928 | 미국 | 100min | B&W
3. 순례여행 존 포드 1933 | 미국 | 96min | B&W
4. 항간의 화제 존 포드 1935 | 미국 | 95min | B&W
5. 굽이도는 증기선 존 포드 1935 | 미국 | 81min | B&W
6. 역마차 존 포드 1939 | 미국 | 96min | B&W
7. 청년 링컨 존 포드 1939 | 미국 | 100min | B&W
8. 모호크족의 북소리 존 포드 1939 | 미국 | 104min | Color
9. 분노의 포도 존 포드 1940 | 미국 | 129min | B&W
10.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존 포드 1941 | 미국 | 118min | B&W
11. 황야의 결투 존 포드 1946 | 미국 | 103min | B&W
12. 도망자 존 포드 1947 | 미국, 멕시코 | 104min | B&W
13. 태양은 밝게 빛난다 존 포드 1953 | 미국 | 101min | B&W
14. 라이징 오브 더 문 존 포드 1957 | 미국, 아일랜드 | 81min | B&W
15. 기디언 경감 존 포드 1958 | 미국 | 91min | Color
16.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존 포드 1962 | 미국 | 123min | B&W
17. 질투 필립 가렐 2013 | 프랑스, 독일 | 77min | B&W
18. 돌아온 술주정뱅이 오시마 나기사 1968 | 일본 | 76min | Color

S1/ S2/ S3/
09.14.Sun

14:00
역마차
Stagecoach
96min

강연_태그 갤러거 영화평론가


19:00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How Green Was My Valley
118min


09.15.Mon
휴관

09.16.Tue
17:00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23min
19:40
모호크족의 북소리
Drums Along the Mohawk
104min
09.17.Wed 17:30
황야의 결투
My Darling Clementine
103min
20:00
굽이도는 증기선
Steamboat Round the Bend
81min
09.18.Thu

17:00
분노의 포도
The Grapes of Wrath
129min

20:00
기디언 경감
Gideon's Day
91min

09.19.Fri  

17:30
철마
The Iron Horse
109min

20:00
역마차
Stagecoach
96min
09.20.Sat 14:00
돌아온 술주정뱅이
Three Resurrected Drunkards
80min
좌담


19:00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23min
09.21.Sun 13:00
굽이도는 증기선
Steamboat Round the Bend
81min

15:00
질투
Jealousy
77min

비평좌담_이용철, 유운성, 김성욱

18:30
태양은 밝게 빛난다
The Sun Shines Bright
101min
시네토크_허문영 영화평론가
09.22.Mon

휴관


09.23.Tue

17:30
청년 링컨
Young Mr. Lincoln
100min

20:00
순례여행
Pilgrimage
96min
09.24.Wed

17:30
역마차
Stagecoach
96min

20:00
수요단편극장
누구없소/해독제는 없다/잉어의 계략/완전 사랑해서 그런 거야
65min

상영 후 GV

09.25.Thu

17:30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How Green Was My Valley
118min

20:10
라이징 오브 더 문
Rising of the Moon
81min
09.26.Fri

17:30
항간의 화제
The Whole Town's Talking
95min

20:00
태양은 밝게 빛난다
The Sun Shines Bright
101min

09.27.Sat 14:00
철마
The Iron Horse
109min

16:30
순례여행
Pilgrimage
96min


19:00
작가를 만나다
논픽션 다이어리
90min

시네토크_정윤석 감독

09.28.Sun 13:30
황야의 결투
My Darling Clementine
103min

16:00
분노의 포도
The Grapes of Wrath
129min

19:00
청년 링컨
Young Mr. Lincoln
100min
09.29.Mon

휴관

09.30.Tue

17:30
도망자
The Fugitive
104min

20:00
네 아들
Four Sons
100min
10.01.Wed

17:30
태양은 밝게 빛난다
The Sun Shines Bright
101min

20:00
기디언 경감
Gideon's Day
91min
10.02.Thu  

17:30
항간의 화제
The Whole Town's Talking
95min

20:00
순례여행
Pilgrimage
96min
10.03.Fri 14:00
도망자
The Fugitive
104min

16:30
네 아들
Four Sons
100min

19:00
라이징 오브 더 문
Rising of the Moon
81min

10.04.Sat 14:00
모호크족의 북소리
Drums Along the Mohawk
104min

16:30
청년 링컨
Young Mr. Lincoln
100min

19:00
기디언 경감
Gideon's Day
91min

10.05.Sun 14:00
네 아들
Four Sons
100min

16:30
항간의 화제
The Whole Town's Talking
95min

19:00
도망자
The Fugitive
104min

Information
- ⓔ = English Subtitle
- 관람료: 일반 7,000원, 청소년 6,000원, 관객회원/노인/장애인 5,000원
- 인터넷 예매는 맥스무비, YES24, 티켓링크 등 지정예매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 현장예매는 9월 14일(일) 13시부터 시작합니다.
- 티켓 현장 구입은 상영 당일을 포함한 3일 전부터(휴관일 포함) 가능합니다.
- 매표소와 로비 라운지는 첫 상영 한 시간 전부터 운영합니다.
- 카드사 및 통신사 할인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 교환 및 환불은 상영시간 20분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영화가 시작하고 15분이 지나면 상영관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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