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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한국 영화 특별 상영 : 주목할 신작들
일시 : 2016년 7월 5일(화), 12일(화), 19일(화)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티켓 :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7월 5일(화), 12일(화), 19일(화)에 올해 상반기에 개봉한 주목할 만한 한국 영화들을 상영하는 “한국 영화 특별 상영 : 주목할 신작들”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김희정 감독의 <설행, 눈길을 걷다>, 장현상 감독의 <사돈의 팔촌>, 서은영 감독의 <초인>과 함께 흥미로운 신작들이 거둔 성취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태훈, 박소담 배우가 출연해 눈길을 끄는 <설행, 눈길을 걷다>는 수녀원을 찾은 어느 남자의 이야기로 관객의 예측을 비껴가는 전개가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아픈 사연을 간직한 알콜중독자가 어떤 비밀을 숨긴 수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의외의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연쇄를 일으키는 유기적인 플롯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유쾌한 데뷔작 <네버다이 버터플라이>를 연출했던 장현상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사돈의 팔촌>은 언뜻 평범해 보이는 영화 스타일 속에 친척 간의 사랑이라는 과감한 소재를 녹인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나아가 소재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두 주인공 사이의 미묘한 떨림을 생생하게 포착한 감독의 탄탄한 연출 솜씨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그리고 <초인>은 너무 어리지도 않고, 너무 철든 것도 아닌 두 고등학생 주인공이 가진 삶에 대한 고민이 큰 공감을 끌어내는 작품입니다. 밝은 미래가 자신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묵묵하게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 주인공들의 행보는 작은 감동을 안겨줍니다. 여기에 신인인 채서진, 김정현 배우의 힘 있는 연기 또한 이 영화를 계속해서 기억하게 만듭니다.

“한국 영화 특별 상영 : 주목할 신작들”에서 만날 수 있는 세 편의 작품을 통해 ‘독립 영화’들의 새로운 시도, 그리고 이들이 공통적으로 고수하고 있는 값진 가치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7월의 화요일, 극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1. 설행, 눈길을 걷다 김희정 2015 | 한국 | 98min | Color
2. 사돈의 팔촌 장현상 2015 | 한국 | 103min | Color
3. 초인 서은영 2016 | 한국 | 102min | Color


>> 7월 5일(화)

17:30 <초인>
20:00 <설행, 눈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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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2일(화)

17:30 <사돈의 팔촌>
20:00 <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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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9일(화)

17:30 <설행, 눈길을 걷다>
20:00 <사돈의 팔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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