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한국영화 감독전 <한국보다 낯선>
데이빗 린치 특별전 David Lynch Special
11월 수요단편극장
시네마테크 영화학교: 지금, 영화란 무엇인가? 시즌 3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개관 15주년 기념 시네마테크 해외초청 워크숍 ll
일시 : 11월 1일(수) 오후 1시 / 11월 3일(금) 오후 2시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개관 15주년 기념
시네마테크 해외초청 워크숍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시네마테크 개관 15주년을 맞아 연속 기획으로 각 나라의 시네마테크 현황과 영화 정책, 영화관과 영화 문화에 대해 논의하는 워크숍을 진행합니다. 올해 3월에 개최한 캐나다 토론토의 벨라이트 박스 사례에 이어, 이번에 마련된 두 번의 워크숍은 각각 독일과 영국의 사례입니다. 그 두 번째 시간은 70년대 이래 공공 상영관의 역할을 해온 독일 코뮤날레 키노 Kommunale Kino의 역사와 현황을 살펴보는 자리이며, 세 번째 시간은 영국에서 시네마테크와 예술영화관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영국의 영화 정책과 영화 문화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2회: 독일 코뮤날레 키노의 역사와 현황
일시| 11월 1일(수) 13:00 - 16:00
참석자| 슈테판 드뢰슬러 Stefan Dröβler(독일 뮌헨 영화박물관 관장)
진행|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

슈테판 드뢰슬러 Stefan Dröβler는 필름 히스토리안 및 필름 복원가이며 독일 본 키네마테크 디렉터(1986-1998)를 거쳐 뮌헨영화박물관 관장(1999~)으로 재직 중이다.

3회: 영국의 영화 정책과 영화 문화
일시| 11월 3일(금) 14:00 - 17:00
참석자| 브라이언 로빈슨 Brian Robinson(BFI 플레어: 런던 LGBT 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진행|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

브라이언 로빈슨 Brian Robinson은 BFI(British Film Institute)에서 25년간 근무했고, 아카이브와 영화 유산,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로 일했으며, 런던 게이 & 레즈비언 영화제의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장소|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참여신청 및 문의| thequeseoul@naver.com으로 신청(성함, 전화번호 기재) / 02-745-3316
※선착순 30명 내외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