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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4월 수요단편극장 JIFF 특별전: 사각지대를 비추는 거울
일시 : 2020년 4월 29일(수)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매년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 전주국제영화제가 국내 영화제의 시작을 알려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전주국제영화제 또한 조금 늦은 5월 28일로 개최 일정이 연기되었는데요. 약 한 달간의 기다림이 못내 아쉬우실 분들을 위해 4월 수요단편극장은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으로 마련해보았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에 소개되는 단편 작품들은 보호의 사각지대에 선 사람들에 대한 시선을 놓치지 않고 늘 그들을 비추고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단편작들의 하나의 경향이 된, 어쩌면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 편의 작품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로, 고아원에서부터 함께 자라 친가족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있는 두 소녀의 삶에 낯선 ‘가족’이 나타나고, 그로 인해 주인공 해인이 겪는 불안한 심리를 보여주는 작품 <노네임>(감독 김수현)입니다. 두 번째로, 편견과 불신으로 인해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채 조선족 도우미와 면접을 보는 부부, 그들의 모습에 대한 풍자가 돋보이는 작품 <씨유투머로우>(감독 변승민)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의 재혼으로 몸이 편찮으신 할머니에게 맡겨진 주인공 수아, 그런 아이와 강낭콩의 상황적 대비를 통해 ‘돌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 <강낭콩 한 살이>(감독 김태경)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개막을 기다리며, 지금까지 전주국제영화제가 사랑했던 작품들을 수요단편극장에서 다시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4월 29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노네임 김수현 2014 | 한국 | 23min | Color
2. 씨유투머로우 변승민 2016 | 한국 | 22min | Color
3. 강낭콩 한 살이 김태경 2018 | 한국 | 21min | Color

4월 29일(수)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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