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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7월 수요단편극장 "견뎌주는 당신 #덕분에"
일시 : 2020년 7월 22일(수)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코로나19 시대가 도래한 이후 우리 사회에 드리워진 두려움과 만연해진 불안감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이 세상을 안전한 곳으로 견인해나가기 위한 숨은 노력들이 있습니다. 생사의 순간을 마주하며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 어려운 상황 속에도 올바른 가르침을 위해 길을 밝히는 선생님들, 수화기 너머로 수많은 분들이 전하는 불안한 심정을 어루만져주는 상담원들, 그리고 ‘비대면’으로 굳게 닫힌 문을 두드려주는 택배기사분들까지. 7월 수요단편극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묵묵히 온 힘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의 이야기로 꾸려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앰부배깅>(감독 한정재)입니다.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앰부배깅을 하고 있는 의사 민지,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와 그의 가족들을 기다리는 복잡한 심경을 날카롭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두번째로, <새나라의 이선생>(감독 한혜인)입니다. 경직된 교직사회 속 바람직한 교육관을 펼치고자 하는 신입 교사의 고군분투하는 하루를 그린 작품입니다. 세 번째로, <낮, 잠>(감독 최희윤)입니다.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는 주인공이 겪는 감정노동이 보는 이로 하여금 그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게 하는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감독 박준영)입니다. 추운 겨울, 예기치 못하게 옥상에 갇히게 된 택배기사와 그에 대한 차별을 ‘웃프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어려운 이 시기를 견딜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힘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의 모습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7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앰부배깅 한정재 2016 | 한국 | 23min | Color
2. 새나라의 이선생 한혜인 2018 | 한국 | 18min | Color
3. 낮,잠 최희윤 2014 | 한국 | 16min | Color
4. 살기 좋은 아파트 박준영 2016 | 한국 | 17min | Color

2020년 7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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