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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8월 수요단편극장 "SAVE OUR SHORT FILM!"
일시 : 2020년 8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발길이 줄어든 독립예술영화관을 지키기 위한 '세이브 아워 시네마(#SaveOurCinema)' 캠페인이 작지만 귀한 움직임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얼어붙어있던 극장가처럼 단편영화들 또한 관객을 만날 수 있는 창구가 막힌 채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모든 순간에 영화가 있었음을 기억하고 또 되새겨보고자, 8월 수요단편극장은 'SAVE OUR SHORT FILM' 기획전으로 마련해보았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국내 독립 단편영화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김보라, 이옥섭, 임대형, 장우진 감독님께서 기꺼이 작품을 추천해주셨는데요.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네 분의 감독님들께서 추천해주신 단편영화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우주의 끝>(감독 한병아)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주인공은 집으로 향하는 길에 다양한 삶의 모양을 확인합니다. 삶과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지금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풀어내며 소박하고 따스한 분위기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두 번째로, <창진이 마음>(감독 궁유정)입니다. 어느 날 방과 후 수업료가 사라진 교실. 이후 교사 명현과 학생 창진 사이의 갈등이 시작되고, 그 사이에 보이지 않는 심리를 날카로운 현실감과 긴장감을 통해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세 번째로, <컨테이너>(감독 김세인)입니다. 수재로 인해 컨테이너에서 지내게 되는 경주와 은애. 수재라는 천재지변이 두 인물의 관계에 균열을 일으키고, 깊어지는 감정의 골을 디테일하지만 절제된 연출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겨울의 수박>(감독 황유정)입니다.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우연히 본 남자와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는 주인공 영희. 추운 겨울이지만 철 지난 수박을 사보기도 하고, 상상 속이지만 흐르는 선율에 맞추어 춤을 춰보기도 하는 주인공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작품입니다.

단편영화를 응원하는 마음과 힘을 함께 보태주고 싶으시다면, 8월 19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우주의 끝 한병아 2020 | 한국 | 9min | Color
2. 창진이 마음 궁유정 2019 | 한국 | 31min | Color
3. 컨테이너 김세인 2018 | 한국 | 26min | Color
4. 겨울의 수박 황유정 2019 | 한국 | 15min | Color

8월 19일(수)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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