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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 실험영화 월례 상영회 - 피터 골드만(Peter Gol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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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프레임워크" 실험영화 월례 상영회 - 피터 골드만(Peter Goldman)
일시 : 2022년 11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티켓 :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프로그램 소개


1939년 뉴욕에서 태어난 피터 엠마누엘 골드만(Peter Emmanuel Goldman)은 뉴욕과 프랑스를 오가며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16mm 흑백 필름과 저예산으로 제작한 그의 영화는 느슨하고 파편적인 이야기 구조 속에 청년들의 방황과 우울을 포착했으며, 1960년대 뉴욕의 침울한 그림자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장편 데뷔작 <침묵의 메아리>는 1966년 뉴욕영화제에서 첫 상영됐으며 이후 요나스 메카스, 수잔 손탁, 장 뤽 고다르 등에게 높은 평가를 얻었다.


* 영화 상영 후 실험 영화 배급사 'Re:Voir'의 대표인 핍 초도로프의 시네토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상영작 목록


1 침묵의 메아리 피터 골드만 1965 | 미국 | 73min | B&W
2 역병의 도시 피터 골드만 1965 | 미국 | 17min | B&W


상영시간표


11.17 Thu

19:30    11월 프레임 워크: 피터 골드만 단편선 + 시네토크 핍 초도로프   (85min)



정동길 오페라 <라스칼라 갈라 콘서트: 별들을 다시 보려고>

2022년 12월 23일(금), 28일(수) / 오후 2시

<리골레토>, <투란도트>, <카르멘>, <토스카> 등 다양한 오페라의 아리아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작품.

영화관 속 재즈 로프트 Ⅲ (해가 바뀌는) 교차로의 블루스

2022년 12월 22일 / 29일 / 1월 5일 / 12일 - 매주(목) 오후 7시30분

때로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곡의 음악이 더 따뜻한 위로가 될 때가 있습니다. 혼자 듣는 음악도 좋지만 함께 듣는 음악은 큰 버팀목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정동길 서울아트시네마로 옮긴  “영화관 속 재즈 로프트”가 시즌 3으로 돌아옵니다. 황덕호…

12월 수요단편극장 "2022, 불안의 시대를 헤쳐 온 청춘의 얼굴들 - 신기환X박가영X윤혜리X유이든"

2022년 12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

코로나 팬데믹이 마무리되어가는 흐름 속에서 불안의 시대가 조금씩 끝을 향해 다가가는 모습입니다. 2022년은 이런 흐름에 힘입어 영화제에서 작품들이 다양한 관객분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한 해였는데요, 불안의 시대를 꿋꿋하게 헤쳐오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4…

"프레임워크" 실험영화 월례상영회 - 바바라 루빈(Barbara Rubin)

2022년 12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

미국에서 태어난 바바라 루빈(1945~1980)은 십 대 시절부터 영화제작자협동조합(The Film-Maker’s Cooperative)에서 활동하며 요나스 메카스, 밥 딜런, 앤디 워홀 등과 교류를 쌓았다. 18살이었던 1963년에 잭 스미스의 <황홀한 피조물들…

2022 포르투갈 영화제

2022년 12월 14일(수) ~ 22일(목)

올해로 8회째를 맞는 “2022 포르투갈 영화제”는 포르투갈의 거장과 젊은 감독들이 만든 신작들, 그리고 포르투갈 영화사의 대표적인 고전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귀중한 자리입니다. 서울아트시네마와 주한포르투갈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12월 14일(수)부터 22일(목)…

2022.12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2022년 12월 14일(수), 16일(금), 21일(수) / 오후 2시

평일 낮 시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는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이번 상영작은 아키 카우리스마키 <아리엘>(1988) 입니다. 

감정의 파고 - <탑>,<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그 겨울, 나는>

2022년 12월 6일, 13일, 20일, 27일 / 매주(화)

추위가 마음을 파고드는 12월, 서울아트시네마는 등장인물들의 감정을 섬세하고 진하게 묘사한 세 편의 한국영화를 상영합니다. 홍상수 감독의 28번째 장편영화 <탑>은 한 건물에서 벌어지는 하나의, 또는 여러개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등장인물들은 …

2022 스페인 영화제 - 루이스 부뉴엘과 스페인 영화의 현재

2022년 11월 30일(수) ~ 12월 11일(일)

“2022 스페인 영화제”에서는 최근 디지털로 복원된 루이스 부뉴엘의 대표작 일곱 편, 그리고 알베르 세라와 카를라 시몬 등 현재 가장 활발히 활동 중인 스페인 감독들이 만든 동시대 작품 네 편을 상영합니다. 루이스 부뉴엘의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197…

2022.11,12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2022년 11월 23일(수), 24일(목), 30일(수), 12월 1일(목), 8일(목), 9일(금)

평일 낮 시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는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이번 상영작은 아키 카우리스마키 <오징어 노동조합>(1985), <성냥공장 소녀>(1990), 홍상수 <탑>(2022) 입니다.&…

11월 수요단편극장 “그들의 시작, 그들의 단편 -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감독 특별전”

2022년 11월 23일(수) 오후 7시

지난 10월 개최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길고 지난했던 코로나 팬데믹이 막바지를 향해 가면서, 영화제가 다시 원형의 모습을 되찾은 것을 보며 참 설레고 행복한 10월이었습니다. 그리고 관객 분들께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주목해주신 감독들이…

<동감>(2022) 특별 상영

2022년 11월 19일(토) 밤 9시

11월 19일(토) 밤 9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서은영 감독의 <동감>(2022)을 특별 상영합니다. 11월 16일(수) 개봉 예정인 <동감>(2022)은 유지태, 김하늘 배우의 섬세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99년작 <동감…

2022 헝가리 영화제 4th Hungarian Film Days

2022년 11월 18일(금)~20일(일) / 25일(금)~27일(일)

올해 제 4회를 맞이하는 “헝가리 영화제”가 11월 말 서울과 12월 초 부산에서 개최됩니다. 한국의 협력기관들, 여러 영화 전문가들과 함께 이번 영화제를 위해 최고의 헝가리 영화들을 엄선하여 한국 관객들께 선보입니다. 지난 1950~70년대 헝가리 영화사에 길이 빛나…

"프레임워크" 실험영화 월례 상영회 - 피터 골드만(Peter Goldman) [열람중]

2022년 11월 17일(목) 오후 7시 30분

1939년 뉴욕에서 태어난 피터 엠마누엘 골드만(Peter Emmanuel Goldman)은 뉴욕과 프랑스를 오가며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16mm 흑백 필름과 저예산으로 제작한 그의 영화는 느슨하고 파편적인 이야기 구조 속에 청년들의 방황과 우울을 포착했으며, 196…

정동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11월 12일(토) 오후 1시 / 24일(목) 오후 7시

*본 상영에는 인터미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2.11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2022년 11월 2(수), 4(금), 9(수), 11(금), 16(수), 17(목)

평일 낮 시간 동안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는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이번 상영작은 샤를린 부르주아-타케 <아나이스 인 러브>(2021), 아르노 데플레솅<디셉션>(2021)입니다.

세 편의 영화, 세 가지 시대 - <젊은 남자>,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수프와 이데올로기>

2022년 11월 1 / 8 / 15 / 22 / 29 / 매주(화)

서울아트시네마는 서로 다른 시대의 공기와 문제 의식이 생생하게 담긴 한국영화 세 편을 11월에 상영합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젊은 남자>(배창호, 1994),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박송열, 2021), 그리고 <수프와 이데올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