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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아카이브

1월 수요단편극장 "스릴러를 파고든 조용하고 강력한 힘 - 윤소희X이주영X김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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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월 수요단편극장 "스릴러를 파고든 조용하고 강력한 힘 - 윤소희X이주영X김소진"
일시 : 2023년 1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프로그램 소개


스릴러를 파고 든 조용하고 강력한 힘

윤소희X이주영X김소진


장르적 쾌락을 선사하는 스릴러 영화에서 대게 여성은 나약한 위치에서 '피해자'라는 이름으로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곤 합니다. 하지만 여성이 주체가 되어 사건을 해결한다면 그보다 더 짜릿한 내용의 스릴러 영화는 또 없을 겁니다. 이번 수요단편극장은 여성 스릴러 작품을 준비해보았는데요. 스릴러를 파고 든 윤소희X이주영X김소진, 세 배우의 조용하지만 강력한 힘을 느껴봅시다.


먼저 <심야의 세탁기>입니다. 공포영화 작가(윤소희)는 밤마다 옆집에서 울리는 세탁기 소음을 따지러 갔다가 세탁기 안에서 토막 난 시체를 발견합니다. 그때 살인마가 휘파람을 불며 들어오자 작가는 재빨리 몸을 숨긴 채 공포에 떠는데요. 탈출의 기회가 찾아왔지만, 결국 살인마에게 잡히고 맙니다. 공포영화 작가는 살인마로부터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다음으로 <목소리>의 학교 전담 경찰관 재연은 한 소녀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그러나 그 전화는 비명소리만을 남긴 채 끊기고 마는데요. 다음날, 재연은 소녀가 실종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소녀의 행방을 찾고자 학교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재연은 소녀의 친구인 주희를 만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마지막으로 <밀청>에는 남편과 사별한 뒤, 늙은 시아버지와 청각장애인 아들과 함께 살아가는 한미연이 등장합니다. 무료하고 답답한 생활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느 날 문득 들리는 윗집 소음이 그녀의 신경을 건드립니다. 그날부터 미연은 그들의 생활을 몰래 엿듣기 시작하는데요. 밀청의 끝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요.


두려움과 불안에 맞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는 그녀들! 수요단편극장에서 만나요.





상영작 목록


1 심야의 세탁기 윤주훈 2021 | 한국 | 23min | Color
2 목소리 김영제 2020 | 한국 | 29min | Color
3 밀청 최주용 2012 | 한국 | 27min | Color


상영시간표




2023년 1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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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수요단편극장 "스릴러를 파고든 조용하고 강력한 힘 - 윤소희X이주영X김소진" [열람중]

2023년 1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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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5일(목)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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