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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re]안녕하세요~
글쓴이 : 서울아트시네마 조회수: 68 2021-10-21 20:11:02

안녕하세요, 서울아트시네마입니다.

어려운 질문이라 이곳에서는 간략한 이야기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도카와는 여전히 도서 출판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 회사이구요

영화 등 미디어믹스 분야에서의 상업적 성공이 가장 도드라진 시기는 70~80년대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너의 이름은> 미디어믹스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영화 제작 편수 자체가, 특히 실사 영화는,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 최근 가도카와가 참여한 작품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남깁니다.

"가메라" 시리즈나 애니메이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제제 다카히사의 신작 등 우리에게도 익숙한 작품들이 눈에 띄네요.

https://www.kadokawa.co.jp/category/movie/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ncubine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카도가와 영화제에서 몇 편의 영화들을 봤고, 김성욱 프로그래머의 씨네토크도 들었습니다
>80년대 영화를 보니 그당시 이런기획이 굉장히 신선하고, 혁신적이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메이저 영화사는 아니었지만 홍보도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하고.. 영화들도 다양한 소재로 나오고...
>
>근데 궁금한데요 이번 카도가와 영화사 45주년 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활발히 그 명백을 이어가고 있나요?
>요즘은 다 디지털화 되고 출판,음반, 영화사가 대형이 아니면 살아남기 어려워서.. 그냥 궁금해서 문의드려봅니다
>그당시에 굉장히 획기적이었지만 지금도 그때처럼 꾸준히 영화를 제작, 배급, 연출하고 있는지
>80년대 이후 지금까지도 (우리나라에 알려지진 않았지만) 꾸준히 독특한 소재로 계속 영화를 만들고 있는지
>지금 현 시점이 궁금해서 문의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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