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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 안타깝
글쓴이 : 페이퍼인 조회수: 2319 2003-06-16 11:25:24

철제 접이식 의자에 앉아서도 영화를 봅니다.
땅바닥도 뭐...별반 틀리지않을것 같습니다.
영화만 괜찮다면요.  
시설좋은데서보면 얼마나 좋겠습니다. 그거 말해서 뭐하겠습니까.
음향시설 좋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스크린과 좌석또한 좋으면 좋겠지요.
그런데 과연 그것이 영화자체를 보고 느끼게 힘들게 만든다는것인지,
아니면 허리아프고 관객의 뒤통수 좀 가린탓에 스스로도 이해못할 영화앞에 앉아서 마냥 짜증만 난다는것인지 의아하군요.
6000원으로 멀티플랙스형 극장에가서 도대체 뭘 볼까?하는 고민을 하시는쪽이 더 발전적이겠네요.
아니면 그런 극장에가서 시네마떼끄의 상영표를 들고 서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영화를 좋은환경에서 잘 보고싶다는 지적과 요구라면, 더 정정당당하고 솔깃한 이야기로 모두
들을것입니다.
초등학교 도덕책 훑는 소리같지만, 바른말이라면 더더욱 곱게 합시다.

저는 다만 오히려 좋은영화들이 짧게 상영되기에 한없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게을러서,바빠서 찾지못하는것이 안타까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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