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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이번 시네바캉스 라인업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글쓴이 : 관객회원 조회수: 276 2021-07-16 19:29:15

시네바캉스의 취지는 무덥고 습한 여름을 영화를 보면서 넘기자라는 그런 취지 아닙니까?

그런 취지에 걸맞게 과거의 시네바캉스에서는 활극적이고 역동적인 고전 작품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서부극이라던가 공포, 오컬트 장르물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그런데 이번 라인업은 너무 슬로우 시네마, 소위 말하는 잔잔바리 작품들로만 채운 것 아닌가요?

아니, 더워 죽겠는데 누가 스트로브 위예 영화를 시네바캉스에 보러 오겠습니까.

"시네바캉스"의 취지를 너무 망각하신 것 아닌가요?

손꼽아 기다려 온 행사였는데, 딱히 보고 싶은 작품들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라인업을 짜는 데 좀 더 신중히 고민하여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p.s. 1. 오즈 <피안화>는 왜 또 트는 건가요?
   
 서아시의 "또즈, 또메르"라는 비아냥거림이 있을 정도로 특정 감독들에 치중된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p.s. 2. 시네바캉스 이후에 <천국의 나날들> 추가 상영 계획은 없으신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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