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 서울아트시네마 로고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22 시네바캉스 서울-나의 스무 살:영원한 젊음
2022.8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밤을 떠도는 언어들 <초록밤>,<종착역> 특별 상영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TITLE : [re]이번 시네바캉스 라인업 너무나 실망스럽네요
글쓴이 : 서울아트시네마 조회수: 365 2021-07-20 13:45:26

안녕하세요 관객회원님. 서울아트시네마입니다.

먼저 이번 시네바캉스 프로그램에 관한 솔직한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겨주신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1. 오즈 야스지로의 <피안화>는 저희 시네마테크 아카이브 작품 중 한 편입니다.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주 상영하려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오즈 야스지로 아카이브의 상영 계약 기간이 올해로 끝나기 때문에
  아쉽게도 내년부터는 오즈의 작품들을 예전처럼 만나기 조금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2. 현재로서는 <천국의 나날들>의 시네바캉스 이후 상영 계획이 잡혀있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그럼 극장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관객회원님의 글입니다.
>시네바캉스의 취지는 무덥고 습한 여름을 영화를 보면서 넘기자라는 그런 취지 아닙니까?
>
>그런 취지에 걸맞게 과거의 시네바캉스에서는 활극적이고 역동적인 고전 작품들이
>
>주류를 이루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서부극이라던가 공포, 오컬트 장르물이라던가 하는 식으로 말이죠.
>
>그런데 이번 라인업은 너무 슬로우 시네마, 소위 말하는 잔잔바리 작품들로만 채운 것 아닌가요?
>
>아니, 더워 죽겠는데 누가 스트로브 위예 영화를 시네바캉스에 보러 오겠습니까.
>
>"시네바캉스"의 취지를 너무 망각하신 것 아닌가요?
>
>손꼽아 기다려 온 행사였는데, 딱히 보고 싶은 작품들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라인업을 짜는 데 좀 더 신중히 고민하여 주세요.
>
>부탁드립니다.
>
>p.s. 1. 오즈 <피안화>는 왜 또 트는 건가요?
>    
>  서아시의 "또즈, 또메르"라는 비아냥거림이 있을 정도로 특정 감독들에 치중된 모습은 좋지 않습니다.
>
>
>p.s. 2. 시네바캉스 이후에 <천국의 나날들> 추가 상영 계획은 없으신가요?
>
>
>
>감사합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곽용수ㅣ서울시 중구 정동길 3 경향아트힐 2층(경향신문사) ㅣTel. 02) 741 - 9782